We engineer the workflow, you just run it.

일하는 방식을 진단하고,
다시 설계하고,
조직이 스스로 운영하게 만듭니다.

AI 도구를 도입해도 일하는 방식이 그대로면 성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제조·금융·유통 현장의 데이터를 함께 보고, 바꿀 것을 정하고, 조직이 실행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합니다.

20년+기업 교육·컨설팅 경력
수행경력18,000시간 이상 수행
70%과정 내 실습 비중
Why

이런 상황이라면, 도구가 아니라 FLOW의 문제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세 가지 정체 구간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진단이 먼저입니다.

01

도구는 도입했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

툴 교육은 끝났지만 업무 흐름이 바뀌지 않아 성과가 체감되지 않는 상태. 개인의 숙련도 문제가 아니라 업무 설계의 문제입니다.

02

개선 과제는 나왔는데,
실행에서 멈춤

진단 보고서는 있지만 우선순위와 실행 주체가 정해지지 않아 문서로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03

교육은 했는데,
현장에 적용되지 않음

강의 만족도는 높았지만 참가자가 자기 업무로 옮기지 못한 상태. 산출물 없이 끝나는 교육의 전형적인 결과입니다.

Service

진단 → 개선 과제 설계 → 교육, 하나의 흐름

따로 파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어디가 막혔는지 찾고, 무엇을 먼저 바꿀지 정하고,
조직이 그것을 스스로 굴릴 수 있게 만드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STEP 01

워크플로우 진단

계획-실적 편차, 설비 가동 패턴, 작업자 효율, 품질 데이터를 함께 놓고 병목의 근본 원인을 찾습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합니다.

산출물
병목 맵 · 근본원인 분석서 · 개선 우선순위표
소요 기간
2~4주
STEP 02

자동화·개선 과제 설계

효과와 실행 난이도를 기준으로 과제를 정의하고 순서를 정합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할지가 분명해집니다.

산출물
개선 과제 정의서 · 효과 추정 · 실행 로드맵
소요 기간
2~3주
STEP 03

교육 · 역량 이전

실습 70% 구성으로 참가자가 자기 업무의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 갑니다.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산출물
강사 가이드 + 참가자 워크북 · 참가자 실무 산출물
운영 시간
3H · 8H · 16H · 맞춤
사무 공간을 오가는 업무 흐름을 형상화한 이미지
흐름이 보이면,
바꿀 곳이 보입니다
사람과 데이터가 지나가는 경로를 시각화하고, 손댈 지점을 정합니다.
Programs

교육과정

과정명을 누르면 필요 상황, 학습 목표, 커리큘럼, 참가자 산출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은 조직 상황에 맞게 시간과 구성을 조정합니다.

이런 조직에 필요합니다

  • AI 도구는 도입했으나 활용도가 개인차에 크게 좌우된다
  • 반복 업무에 시간을 쓰면서도 무엇을 자동화할지 못 정하고 있다
  • 교육 후 실제 업무 적용률이 낮다

학습 목표

  • 자기 업무에서 자동화 가능 구간을 식별할 수 있다
  • AI 프롬프트와 도구를 조합해 업무 흐름을 재설계할 수 있다
  • 자동화 시나리오를 문서로 정리해 동료에게 이전할 수 있다

커리큘럼

M1. 내 업무 해부 — 반복 구간 찾기1.5H
M2. AI에게 일을 맡기는 법 — 프롬프트 설계2H
M3. 실습: 자사 업무 자동화 시나리오 만들기3H
M4. 발표 · 상호 피드백 · 적용 계획 수립1.5H
이 과정으로 상담 신청 참가자 산출물 · 자사 업무 자동화 시나리오 1건, 30일 적용 계획서

이런 조직에 필요합니다

  • 인사 데이터가 흩어져 있어 취합에만 시간이 든다
  • IT 개발 리소스를 기다리느라 개선이 지연된다
  • 채용·평가 시즌마다 같은 수작업이 반복된다

학습 목표

  • 코드 없이 인사 업무 자동화 흐름을 구성할 수 있다
  • AI 에이전트를 업무 절차에 연결할 수 있다
  • 자동화 대상 업무의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다

커리큘럼

M1. 인사 업무의 자동화 지형도 그리기3H
M2. 채용 KSF 도출 · 다면평가 데이터 처리 실습4H
M3. 엑셀 × AI — 인사 데이터 가공 자동화4H
M4. 규정·문서 요약 에이전트 만들기3H
M5. 팀 단위 자동화 로드맵 수립 · 발표2H
이 과정으로 상담 신청 참가자 산출물 · 자동화 워크플로우 2건, 팀 적용 로드맵

이런 조직에 필요합니다

  • 담당자별 영업 편차가 크고 노하우가 공유되지 않는다
  • 가격 협상에서 매번 밀린다는 인식이 있다
  • 신규 거래처 개척 활동이 정체되어 있다

학습 목표

  • 고객의 숨은 니즈를 질문으로 끌어낼 수 있다
  • BATNA·ZOPA를 기준으로 협상 범위를 설계할 수 있다
  • 자사 상황에 맞는 협상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다

커리큘럼

M1. 고객을 움직이는 질문 — SPIN 실습4H
M2. 협상 준비 — BATNA·ZOPA 설계4H
M3. 롤플레이: 자사 거래 시나리오 협상5H
M4. 피드백 · 개인별 협상 스크립트 완성3H
이 과정으로 상담 신청 참가자 산출물 · 개인별 협상 준비서 및 스크립트

이런 조직에 필요합니다

  • 데이터는 쌓이는데 의사결정은 경험에 의존한다
  • 부서 간 같은 숫자를 다르게 해석한다
  • 짧은 시간에 몰입도 높은 교육이 필요하다

학습 목표

  • 데이터-정보-지식-지혜의 단계 차이를 구분할 수 있다
  • 같은 데이터에서 다른 결론이 나오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 팀 의사결정 과정에서 근거를 명시적으로 다룰 수 있다

커리큘럼

M1. 시뮬레이션 브리핑 · 팀 구성0.5H
M2. 라운드 1~3 — 의사결정과 결과 피드백1.5H
M3. 디브리핑 — 우리 조직에 옮기기1H
이 과정으로 상담 신청 참가자 산출물 · 팀별 의사결정 근거 기록지

이런 조직에 필요합니다

  • 리더가 실무를 놓지 못해 병목이 된다
  • 신규 보임 리더의 시행착오가 반복된다
  • 피드백 대화가 평가 시즌에만 이뤄진다

학습 목표

  • 업무 난이도와 구성원 준비도에 맞춰 위임 수준을 정할 수 있다
  • GROW 구조로 성장 대화를 이끌 수 있다
  • 어려운 피드백을 관계 손상 없이 전달할 수 있다

커리큘럼

M1. 리더의 시간은 어디로 가는가 — 진단3H
M2. 위임의 기술 — 무엇을 어디까지4H
M3. 성장 대화 실습 — GROW 롤플레이5H
M4. 어려운 피드백 · 개인 실행 계획4H
이 과정으로 상담 신청 참가자 산출물 · 팀원별 위임 계획서, 성장 대화 스크립트

이런 조직에 필요합니다

  • 보고서 반려와 재작성이 반복된다
  • 담당자마다 문서 형식과 논리 전개가 제각각이다
  • AI로 초안은 쓰는데 결과물의 질이 들쭉날쭉하다

학습 목표

  • 목적-근거-제안 구조로 기획 문서를 설계할 수 있다
  • AI에게 맡길 부분과 직접 판단할 부분을 구분할 수 있다
  • 의사결정자가 3분 안에 판단할 수 있는 문서를 쓸 수 있다

커리큘럼

M1. 기획의 출발 — 문제 정의와 목적 정렬2.5H
M2. AI와 함께 쓰는 초안 · 검증하는 법3H
M3. 실습: 자사 과제로 기획서 작성 · 상호 리뷰2.5H
이 과정으로 상담 신청 참가자 산출물 · 자사 과제 기획서 1건

이런 조직에 필요합니다

  • AI 전환을 지시했으나 성과가 보고되지 않는다
  • 투자 우선순위와 판단 기준이 서지 않는다
  • 부서별 도입 요청이 산발적으로 올라온다

학습 목표

  • AI 전환의 성과를 무엇으로 측정할지 정할 수 있다
  • 도입 우선순위 판단 기준을 세울 수 있다
  • 조직에 던져야 할 질문을 구체화할 수 있다

커리큘럼

M1. 왜 성과가 체감되지 않는가 — 사례 분석1H
M2. 업무 재설계 관점의 우선순위 판단1H
M3. 우리 조직의 첫 세 걸음 — 토의1H
이 과정으로 상담 신청 참가자 산출물 · 조직별 우선순위 판단 메모

찾으시는 과정이 없으신가요?기존 과정을 조합하거나, 조직의 현업 과제를 그대로 실습 소재로 삼는 맞춤 과정을 설계합니다.

맞춤 과정 문의
Process

상담 이후 이렇게 진행됩니다

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셔도 됩니다. 사전 미팅까지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1

상담 신청

아래 폼 또는 전화로 요청해 주세요.

즉시
2

사전 미팅 (무료)

현재 상황, 교육 대상, 기대하는 변화를 확인합니다. 온라인 30~40분.

영업일 3일 내
3

제안 · 견적

과정 구성안 또는 진단 범위를 문서로 정리해 전달드립니다.

3~5일
4

실행

교육 운영 또는 진단 수행. 조직 데이터를 실습 소재로 사용합니다.

협의
5

후속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현업 적용 상황을 함께 확인합니다.

종료 후 2~4주
사무실에서 업무 데이터를 확인하는 모습
References

어떤 조직과, 무엇을 했는가

고객사 실명 공개에 동의하지 않은 건은 산업과 규모로 표기했습니다.

유통 · 편의점 프랜차이즈

신규 점포 개발 담당자의 가맹점주 신뢰 구축

과제
계약 단계에서 점주와의 신뢰 형성이 담당자 역량에 따라 편차가 큼
수행
실제 상담 상황 기반 공감 화법 8시간 과정 설계·운영
결과
담당자별 표준 상담 스크립트 확보
제약 · 임상연구

수탁 계약 협상 역량 강화

과제
가격·일정 협상에서 일관된 기준 없이 대응
수행
자사 거래 시나리오 기반 종일 협상 과정 + 개인별 피드백 리포트
결과
협상 준비서 양식 표준화
금융 · 연수기관

금융인의 기획 및 문서작성 (feat. AI)

과제
AI 초안 활용이 늘었으나 문서 품질 편차가 커짐
수행
목적-근거-제안 구조 기반 3모듈 과정 개발
결과
정규 과정으로 편성
제조 · 반도체 후공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뮬레이션

과제
데이터는 축적되나 현장 판단은 경험에 의존
수행
DIKW 프레임워크 기반 3시간 비즈니스 게임 개발·운영
결과
부서 간 지표 해석 기준 정렬
물류 · 파렛트 플랫폼

B2B 영업 협상 실습 전환

과제
일반 협상 이론이 현장 상황과 맞지 않음
수행
물류 거래 조건을 반영한 전용 협상 실습 개발
결과
영업 조직 공통 협상 언어 확보
식자재 유통

점장의 B2B 영업 역량 16시간 과정

과제
점장이 매장 운영에 머물러 신규 거래 개척이 정체
수행
지역 상권 분석 → 방문 영업 → 단가 협상 전 과정 실습
결과
점장별 담당 상권 공략 계획서 도출
팀이 함께 데이터를 보며 논의하는 모습
강의가 아니라,
같이 만드는 시간
참가자가 자기 업무의 결과물을 손에 들고 나가는 것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게재된 성과는 각 프로젝트 종료 시점의 산출물 기준입니다. 조직 상황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About

누가 하는가

이동호 SOL 대표 컨설턴트
  • 저서 「AI와 일할 때 나만 보는 GPS」 (부크크, 2026)
  • 저서 「리더는 결정으로 말한다」 (플랜비, 2021)
  • 한국금융연수원 기획력 과정, 성남상공회의소 자문위원 등
  • 제조·금융·제약·유통·물류 등 40 여 개 업종 · 18,000시간 강의

도구를 가르치는 일에서 멈추지 않으려고 치열하게 고민중입니다

기업 교육을 오래 하다 보면 한 가지가 반복해서 보입니다. 좋은 강의를 해도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그대로면 며칠 뒤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의 의지가 아니라 업무가 설계된 방식에 있었습니다.

workflow.ai.kr은 이 지점을 다루기 위해 만든 SOL의 서브 브랜드입니다. 진단으로 어디가 막혔는지 찾고, 무엇을 먼저 바꿀지 정하고, 그것을 조직이 스스로 굴릴 수 있을 때까지 교육으로 이전합니다. 세 가지를 따로 안내하지 않는 이유는, 따로 하면 대개 실행에서 멈추기 때문입니다.

세일즈 · 영업 협상 리더십 AI 활용 · 업무자동화 기획 · 문서작성
현장 데이터로 말합니다인상과 경험 대신 계획-실적, 가동, 품질 데이터를 근거로 씁니다.
실습이 70%입니다듣는 시간보다 만드는 시간이 깁니다. 소재는 자사 업무입니다.
산출물로 끝냅니다참가자가 손에 들고 나가는 결과물이 없으면 끝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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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도입을 확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상황만 알려주시면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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