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도입했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
툴 교육은 끝났지만 업무 흐름이 바뀌지 않아 성과가 체감되지 않는 상태. 개인의 숙련도 문제가 아니라 업무 설계의 문제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세 가지 정체 구간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진단이 먼저입니다.
툴 교육은 끝났지만 업무 흐름이 바뀌지 않아 성과가 체감되지 않는 상태. 개인의 숙련도 문제가 아니라 업무 설계의 문제입니다.
진단 보고서는 있지만 우선순위와 실행 주체가 정해지지 않아 문서로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강의 만족도는 높았지만 참가자가 자기 업무로 옮기지 못한 상태. 산출물 없이 끝나는 교육의 전형적인 결과입니다.
따로 파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어디가 막혔는지 찾고, 무엇을 먼저 바꿀지 정하고,
조직이 그것을 스스로 굴릴 수 있게 만드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계획-실적 편차, 설비 가동 패턴, 작업자 효율, 품질 데이터를 함께 놓고 병목의 근본 원인을 찾습니다.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합니다.
효과와 실행 난이도를 기준으로 과제를 정의하고 순서를 정합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할지가 분명해집니다.
실습 70% 구성으로 참가자가 자기 업무의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 갑니다.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과정명을 누르면 필요 상황, 학습 목표, 커리큘럼, 참가자 산출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은 조직 상황에 맞게 시간과 구성을 조정합니다.
해당 대상의 공개 과정이 아직 없습니다조직 상황에 맞춰 새로 설계해 드립니다. 대상과 인원, 목표만 알려주세요.
맞춤 과정 문의찾으시는 과정이 없으신가요?기존 과정을 조합하거나, 조직의 현업 과제를 그대로 실습 소재로 삼는 맞춤 과정을 설계합니다.
맞춤 과정 문의첫 상담은 부담 없이 시작하셔도 됩니다. 사전 미팅까지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래 폼 또는 전화로 요청해 주세요.
현재 상황, 교육 대상, 기대하는 변화를 확인합니다. 온라인 30~40분.
과정 구성안 또는 진단 범위를 문서로 정리해 전달드립니다.
교육 운영 또는 진단 수행. 조직 데이터를 실습 소재로 사용합니다.
결과를 공유하고 현업 적용 상황을 함께 확인합니다.
고객사 실명 공개에 동의하지 않은 건은 산업과 규모로 표기했습니다.
※ 게재된 성과는 각 프로젝트 종료 시점의 산출물 기준입니다. 조직 상황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 교육을 오래 하다 보면 한 가지가 반복해서 보입니다. 좋은 강의를 해도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그대로면 며칠 뒤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의 의지가 아니라 업무가 설계된 방식에 있었습니다.
workflow.ai.kr은 이 지점을 다루기 위해 만든 SOL의 서브 브랜드입니다. 진단으로 어디가 막혔는지 찾고, 무엇을 먼저 바꿀지 정하고, 그것을 조직이 스스로 굴릴 수 있을 때까지 교육으로 이전합니다. 세 가지를 따로 안내하지 않는 이유는, 따로 하면 대개 실행에서 멈추기 때문입니다.
교육 도입을 확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상황만 알려주시면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